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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감독, "내려앉느니 차라리 리버풀에 3-4로 지겠다"

모스코스 0 14 0 0

황희찬이 속한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제시 마쉬 감독이 확고한 자신의 축구 철학을 드러냈다.

‘골닷컴’은 24일(한국시간) “마쉬 감독은 가장 큰 무대에서도 강한 압박 축구를 하겠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최근 유럽 축구계는 ‘두 줄 수비’에 대한 논란으로 뜨거웠다.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패해 탈락한 뒤 불만을 쏟아냈다.

그는 “아틀레티코가 정상급 선수를 가지고 왜 이런 축구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며 ‘안티 풋볼’ 논쟁을 꺼냈다.

반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영혼을 다해 싸웠다. 상대의 결함을 노린 것뿐이다”라며 경기를 하는 한 방법이었을 뿐이라고 맞받아쳤다.

마찬가지로 챔피언스리그에서 리버풀을 상대했던 마쉬 감독은 시메오네 감독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다. 잘츠부르크를 이끌고 조별리그에서 리버풀에 3-4로 석패했던 그는 자신의 색깔을 분명히 했다.

마쉬 감독은 “90분 동안 내려앉아서 역습을 노릴 바엔 차라리 리버풀에 3-4로 지겠다”라며 강하게 자신의 철학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이런 방식을 즐긴다. 또 성공을 가져다준다고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티키타카’로 유명한 FC 바르셀로나를 예로 들었다. “우리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보는 사람들을 열광할 것이다. 왜냐하면 다른 팀들이 물러서서 바르셀로나의 패스 5,000번을 지켜보는 동안 우리는 계속 압박할 것이기 때문이다”라며 상대와 관계없이 압박 스타일을 고수하겠다고 밝혔다.

마쉬 감독은 “전에 일하며 ‘무언가 얻길 원한다면 기다리지 말고 나가서 쟁취해라’라는 말을 들었다. 이 말이 바로 우리 스타일이다”라며 다시 한번 자신의 철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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